1분기 매출액 1234억…전년比 1.0% 감소

교촌에프앤비 본사 전경.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 1234억원, 영업이익 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 50.6% 감소한 수치다.
올해 1분기 매출은 동절기 AI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정과 가맹점 전용유 지원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운영 정상화와 신사업 부문 매출 확대로 감소 폭은 제한적이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영업이익은 원·부자재 수급 비용 증가와 원가 상승, 운반비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증가가 복합적으로 반영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2분기에는 주요 제품의 원자재 수급 안정화에 집중해 매출 증가의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가정의 달, 스포츠 관람 수요, 여름 성수기 진입 등 치킨 소비 확대 요인에 대응한 마케팅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 증대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지원 기자 / kjw@ceoscore.co.kr]







![[그래픽] 5대 금융그룹 ESG 채권 발행액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2/2026072211155948404_m.jpg)
























































































![[26-06호] 글로벌 10대 반도체기업 연구개발비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1/2026072109152270419_m.jp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열풍에 최태원 SK 회장 ‘톱5’…소부장 기업인 순위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02/202607021542474516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