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주요 증권사 대표이사 현황

시간 입력 2026-02-24 11:28:47 시간 수정 2026-02-24 11:28:47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24일 각 증권사에 따르면 오는 3월 임기만료가 예정된 자기자본 4조원 이상 대형 증권사 CEO로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5인이 있다.

이 중 김성환 대표는 지난 2024년 취임 후 연이어 실적 신기록을 세우며 2연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취임 두 번째 해인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증권사 첫 1조원 돌파에 이어 연간으로는 증권업계 전무후무한 연간 순익 ‘2조원’의 벽을 넘기도 했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역시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 양사 모두 지난해 12월부터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을 새롭게 개시하면서, 상품 판매를 지속할 예정인 만큼 리더십의 유지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