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사업의 매출은 4조3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907억원으로 5.2% 증가했다. 미국 관세와 운임 시황 약세 영향으로 인한 미국향 포워딩 물량 감소에도 저수익 물량 비중을 줄이고, 미국 대형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CL 사업 운영 개시와 운영 안정화로 수익성을 끌어올린 덕분이다. CJ대한통운의 지난해 4분기 미국 사업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38.5% 증가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사우디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운영을 시작했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사우디 민간항공청과 사업 협약을 맺은 이후 약 60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사우디GDC를 완공했고, 안정화를 위한 시범 운영을 해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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