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도 2년 연속 1조 클럽…당기순익 기준으론 사상 첫 1조원 돌파
키움증권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4882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115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5.5%, 33.5%씩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앞서 키움증권은 지난 2024년에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겼다.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지난 2021년 처음으로 1조원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2025년이 처음이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1.8% 늘어난 3456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8.8% 증가한 2469억원이다.
지난해 증시가 호조를 보이며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증가가 수익을 견인했다. 키움증권의 지난해 4분기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은 23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9% 늘었다.
기업금융(IB)부문 수수료수익은 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큐리오시스 기업공개(IPO), LS전선 유상증자와 SK, KT, 한진칼, 우리금융지주 등의 회사채 발행을 주선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13/2026021310443115600_m.jp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2/2026020211124233803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