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초기업노동조합(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는 22일 09시 기준 조합원 수가 5만95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반기보고서 기준 삼성전자 총 직원 수 12만8925명의 46.2%에 해당하는 수치다.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최근 들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지난 13일만 해도 조합원 수는 5만5268명이었다. 이후 불과 10여 일 만에 4308명이 노조에 신규 가입했다. 매일 500명 가까운 직원들이 초기업노조에 합류한 셈이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초기업노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은 성과급에 대한 불만과 깊은 연관이 있다. 특히 반도체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역대급의 실적에 맞춰 천문학적인 규모의 성과급을 책정하면서 파장이 커지는 분위기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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