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감독원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7일 올해 첫 정례회의를 열었다. 업계는 이날 회의에서 IMA 3호와 발행어음 7호 사업자가 결정될 가능성에 주목했으나 관련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다.
현재 삼성증권은 금감원의 현장 실사를 앞두고 있고, 메리츠증권은 증선위 심의를 남겨두고 있다. 같은 시기에 인가를 신청한 키움증권, 하나증권, 신한투자증권은 각각 지난해 11월과 12월에 발행어음 5·6호 사업자로 지정됐다.
업계에서는 두 회사의 인가가 지연되는 배경으로 내부통제 이슈를 꼽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해 4월 금감원 검사 과정에서 초고액자산가(VIP) 점포의 불건전 영업 행위가 적발된 바 있다. 메리츠증권은 상장폐지된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거래와 관련해 불공정거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13/2026021310443115600_m.jp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2/2026020211124233803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