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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장남 박준범 수석매니저는 지난 2일부터 미래에셋증권 PI부문 근무를 시작했다. 1993년생인 박 수석매니저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2020년 넷마블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22년에 미래에셋벤처투자에 합류해 심사역으로 근무해 왔으며, 올해 미래에셋증권 핵심 조직으로 이동했다.
다만 박 수석매니저의 합류와는 별개로 트레이딩 부문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PI본부는 트레이딩사업부 소속이기 때문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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