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수수료 수익은 4조1207억 원으로 전년 동기(3조9104억 원) 대비 5.4% 증가했다. 우리은행(8924억 원)이 소폭 감소했을 뿐 나머지 은행은 모두 수수료 수익이 늘었다.
KB국민은행은 1조1988억 원으로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확대됐고, 신한은행은 1조1986억 원으로 14.4% 늘며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하나은행은 8309억 원으로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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