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지난해 1~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7481억원이다.
회사를 이끌었던 윤병운 대표는 오는 3월 말 예정인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첫 임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차기 대표 인선은 이르면 이달 말, 늦으면 내달 중으로 개시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윤 대표의 첫 임기에 대해 대체로 호의적인 평가를 내리는 분위기다. 지난 2024년 3월 취임한 윤 대표는 기업금융(IB) 부문을 필두로 한 실적 성장과 양적 성장을 이뤄내 자기자본 8조 시대를 열고,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인가를 신청하고 개시를 준비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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