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이 올해 들어 공시한 10억원 이상 금융사고는 총 26건으로 집계됐다. 전년(16건) 대비 1년 만에 약 10건이 증가한 수치다.
사고 규모도 크게 뛰었다. 지난해 5대 은행 금융사고 규모는 2265억4572만원으로, 전년(1425억7512만원) 대비 58.90%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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