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 CEO는 지난 2일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생존전략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통신 본업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지난해 해킹 사태로 몸살을 앓았던 만큼, 성장테마인 AI 혁신을 추진하기에 앞서 통신업의 본질인 고객 믿음을 회복하고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의지로 풀이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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