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달 30일 임시 SK수펙스추구협의회(SK수펙스) 회의를 열고, 각 계열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사장단 인사 사항을 공유했다.
통상적인 인사 시기가 아닌 때, SK가 깜짝 인사를 발표한 것을 두고 재계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사장단 인사가 나온 것과 비교하더라도 올해는 한달 이상 더 일찍 연말 인사가 이뤄졌다. 산업계에서는 SK가 그룹 사업 체질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Rebalancing)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조기 인사를 실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현대차·LG의 조기 인사는 기정사실화한 상태다. 이들 그룹 모두 이달 안에 연말 인사를 실시할 것이란 게 지배적인 의견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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