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AI는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각각 4.9%, 2.8%씩 줄었다.
리더십 공백에 올해 수주 목표 달성도 불투명하다. 당초 KAI는 올해 수주 목표를 8조4590억원으로 제시했으나, 2분기까지 수주한 금액은 3조1622억원에 그친다. 달성률은 고작 37.3%다
한편 KAI는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 7월 강구영 전 사장이 사임한 뒤, 현재까지 새 사장을 뽑지 못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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