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준용‧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각자대표,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의 임기가 올해 만기된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김기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의 임기는 내년 3월에 만기된다.
앞서 24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준용‧최창훈 각자대표의 연임을 결정한 바 있다. 지난 17일 하나자산운용도 김태우 대표이사의 임기를 내년까지 연장했다. 두 자산운용사가 연임을 결정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자산운용업계는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분위기인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나머지 자산운용사들의 연임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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