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25년 자문사 CEO 초청 포럼 개최

시간 입력 2025-10-27 13:14:30 시간 수정 2025-10-27 1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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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장 전망 및 AI 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강의 제공

(왼쪽부터) 정연규 삼성증권 영업전략담당 상무,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송성언 헥사곤투자자문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진욱 인베스트위드 대표,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 부사장, 박용재 삼성증권 영업추진팀 팀장이 ‘2025년 투자자문사 CEO포럼’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년 투자자문사 CEO포럼’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포럼은 국내 주요 자문사 CEO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범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본부장의 ‘2026년 ETF 투자전략’ 강연을 시작으로 김대식 카이스트 전자전기공학 교수의 ‘AGI 시장 지배력의 시대’ 등의 내용으로 3시간 가량 진행됐다.

특히 포럼을 통해 삼성증권 자문플랫폼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큰 성장을 이뤄낸 5개 자문사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2018년 자문 플랫폼 오픈에 이어 올 1월에 투자일임 플랫폼을 오픈해 현재 86개사(자문 56/일임 30)가 입점하였으며, 17일 기준, 총 1조5000억원 이상의 고객 자산을 유치하고 있다.

투자자문사들은 삼성증권의 자문·일임플랫폼을 활용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게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자문·일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자문사와 공유하고 협력을 더욱 강화해 영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투자자문·일임업 라이센스가 있는 투자자문사, 운용사 모집도 상시 진행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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