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RGB·Neo QLED 등 삼성 TV로 작품 선봬

관람객들이 24~26일(현지시간) 사흘 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 2025’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아트 페어에서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삼성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Art Basel Paris)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로, 매년 중국 홍콩, 스위스 바젤, 프랑스 파리,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
삼성은 이번 아트 바젤 파리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마이크로 RGB, Neo(네오) 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이 곳에서 삼성 TV의 우수한 화질을 통해 아트 바젤 파리 컬렉션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추상 미술의 선구자이자 프랑스에서 활동한 이성자(Seundja Rhee) 화백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파리에 출품된 22점의 작품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갤러리와 같은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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