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25개 증권사가 보유한 CP 잔액은 23조3514억원으로, 전년 동기(24조5300억원) 대비 4.8% 줄었다.
증권사별로는 메리츠증권의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올해 상반기 보유 규모는 8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549억원)보다 80.4% 줄었다. 이어 △신한투자증권(-49.5%) △유안타증권(-48.68%) △하나증권(-46.76%) △신영증권(-32.09%) △흥국증권(-24.9%) 순으로 감소율이 높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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