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 지난해 매출액 703억원의 12.81% 달해

브이엠 300mm 실리콘 식각 장비. <사진=브이엠>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이 SK하이닉스로부터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따냈다.
브이엠은 25일 SK하이닉스와 9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브이엠 매출액 703억원의 12.81%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올해 10월 31일까지다.
2002년 설립된 브이엠은 반도체 제조 공정 중 식각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판매한다. 주력 제품은 ‘300mm 실리콘 식각 장비’, ‘300mm 금속막 식각 장비’ 등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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