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LG AI연구원 마곡사옥서 개최
한컴·더존 등 국내 파트너사 22곳 참석
“엑사원, 각 산업·공공 영역 확산 추진”

이화영 LG AI연구원 AI사업개발부문장이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에서 열린 'LG 엑사원 파트너스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LG>
LG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AI(인공지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AI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LG AI연구원은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에서 'LG 엑사원(EXAONE)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국내 파트너사 22곳과 엑사원 생태계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글과컴퓨터, 더존비즈온, 폴라리스오피스, 워트인텔리전스, 렛서, 스캐터엑스, 다올TS, 대원씨티에스, 코오롱베니트, 리벨리온 등 다수의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이들 파트너사는 각자의 사업 영역을 소개하고, 엑사원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AI 생태계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LG AI연구원 관계자는 “엑사원이 각 산업 및 공공 영역에 확산 적용될 수 있도록 국내 파트너사들과 함께 AI 모델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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