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컨슈머인사이트의 ‘2025년 상반기 쇼핑 멤버십 이용 현황’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26%의 이용률을 기록하며 쿠팡의 와우 멤버십(36%)을 추격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3년 하반기 이후 네이버플러스의 이용률은 꾸준히 상승하며, 쿠팡 와우 멤버십과의 격차가 2024년 하반기 14%p에서 2025년 상반기에는 10%p로 좁혀졌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열풍은 네이버와 글로벌 OTT인 넷플릭스간 제휴가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1월, 네이버는 넷플릭스의 광고형 스탠다드 요금제를 자사의 멤버십 혜택으로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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