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최근 AI 에이전트 서비스 ‘에이닷’에 ‘노트’와 ‘브리핑’ 베타 버전을 탑재하며 ‘생활 밀착형 개인비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에이닷 노트’는 회의, 강의, 상담 등 일상의 모든 음성 대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정리해주는 서비스다. 단순한 받아쓰기를 넘어 문맥에 맞춰 문장을 다듬고, ‘회의록’, ‘강의 노트’ 등 원하는 형식의 문서로 자동 정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보안’을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에 나섰다. 자체 개발 AI ‘익시오’에 통화 시작 후 단 5초 만에 상대 목소리의 위변조 여부를 판별하는 ‘안티딥보이스’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AI가 합성한 목소리 특유의 부자연스러운 주파수 패턴을 분석해 위험 감지 시 스마트폰 화면에 즉시 경고 알림을 띄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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