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의 최대 자동차 부품 수출 시장시장. 대미 수출 비중은 2020년 29.5%에서 지난해 36.5%로 증가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4월 3일부터 수입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한 데 이어 5월 3일부터는 엔진·변속기·파워트레인 부품·전자 부품 등 자동차 부품에도 동일한 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상무부가 관세 대상 자동차 부품 종류를 늘리면 미국으로 부품을 수출하는 업체와 수입 부품을 이용해 미국에서 자동차를 조립하는 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관세 품목이 실제로 늘어나면 자동차 부품 업계의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워질 전망이다. 부품 관세로 비용 증가라는 직접적인 영향뿐 아니라 완성차 수출 감소에 따른 부품 수요 감소, 완성차 업체의 단가 하락 압박 등 간적적인 영향도 있기 때문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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