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최대 아트 페어서 디지털 예술 경험 선보인다

시간 입력 2025-06-18 11:51:13 시간 수정 2025-06-18 11: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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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일 나흘 간 스위스 바젤서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 참가

6월 19~22일 나흘 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에 마련된 디지털 아트 체험 공간 삼성 라운지 ‘아트큐브’ 전시 부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활용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전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 ‘아트 바젤 인 바젤 2025(Art Basel in Basel 2025)’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전 세계 42개국, 28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이번 아트 바젤 인 바젤은 현대 미술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삼성전자는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더 프레임(The Frame)’, ‘마이크로 LED’, ‘Neo QLED 8K’ 등 프리미엄 스크린을 통해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아트 바젤 인 바젤 전시장엔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체험 공간인 삼성 라운지 ‘아트큐브(ArtCube)’가 마련됐다. 아트큐브는 ‘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Borderless, Dive into the art)’이라는 콘셉트로 관람객의 동선에 따라 예술적 몰입이 점차 확장되도록 구성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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