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변액보험 수입보험료는 3조350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3조793억 원) 대비 2714억 원(8.8%) 증가한 수치다.
보험사별로는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수입보험료가 4299억원에서 5867억원으로 36.47%(1567억원)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은 이달 초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의 VIP 고객 기준을 확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VIP 고객 기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의 장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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