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 지난해 매출액 591억원의 5.74% 달해

영우디에스피 본사. <사진=영우디에스피>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업체 영우디에스피가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따냈다.
영우디에스피는 삼성디스플레이와 34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우디에스피 매출액 591억원의 5.74%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올해 8월 31일까지다.
영우디에스피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및 반도체 장비 제조·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 △이차전지 검사 장비 개발 △서비스 로봇 투자 △스마트 헬스 케어 등 신사업도 추진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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