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STK 2025서 ‘스마트 샤오미 라이프’ 선보인다…스마트 기기 대거 전시

시간 입력 2025-05-30 17:48:33 시간 수정 2025-05-30 17:48:33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국내 최대 규모 테크전문 비즈니스 플랫포모 STK 참여
스마트폰·태블릿·TV·생활가전 등 스마트 제품 전시

샤오미 15 울트라. <사진제공=샤오미코리아>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TK 2025)에 참가해 ‘스마트 데일리 라이프’ 특별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샤오미는 코엑스 3층 D홀에 특별관을 마련하고, ‘스마트 샤오미 라이프’라는 주제로 집과 오피스 환경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샤오미의 다양한 스마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STK 2025는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 형성’을 주제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크 전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AI, 로봇, 스마트 제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기술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올해는 14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약 1500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샤오미는 ‘사용자와 친구가 되고, 사용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브랜드의 비전 아래, 사용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사람 X 자동차 X 집(Human X Car X Home)’ 스마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통해 삶의 핵심 영역을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연결하며,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스마트 라이프를 제안하겠다는 방침이다.

샤오미는 이러한 스마트 생태계 전략을 바탕으로 이번 STK 2025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문자는 각 제품의 기능은 물론 실생활 속 활용 방식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스마트워치 △TV △청소 가전 △생활 가전 △스마트 IoT 기기 등 스마트 제품들이 포함된다.

샤오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STK 2025는 샤오미가 추구하는 스마트 생태계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제품의 기능뿐만 아니라 일상 속 활용 방식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시를 통해, 샤오미 제품이 스마트 홈과 스마트 오피스를 구성하는 데 어떤 유기적인 연결성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