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캠퍼스서 갤S25 엣지 만난다…삼성전자,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 운영

시간 입력 2025-05-21 10:18:36 시간 수정 2025-05-21 10: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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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축제 시즌 맞아 전국 4개 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
초슬림∙초경량 등 갤럭시 S25 엣지 체험 경험 제공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오픈한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S25 엣지’의 두께를 비교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대학교 캠퍼스에서 초슬림형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5 엣지’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5월 축제 시즌을 맞아 고려대·전북대·중앙대·부산대 등 전국 4개 대학교 캠퍼스를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갤럭시 S25 엣지와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을 대학교 캠퍼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다.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 방문객은 책꽂이·저울 키트를 통해 최근 공개한 갤럭시 S25 엣지의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확인하고, ‘생성형 편집’과 ‘실시간 비주얼 AI(인공지능)’ 등 AI 기능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에 기존 ‘갤럭시 스튜디오’의 갤럭시 AI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에서는 △영상 △사진 △미술 △취업 준비 등 대학생들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4가지 주제로 갤럭시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참여자는 캠퍼스의 생생한 추억을 기록한 영상을 ‘오디오 지우개’로 편집하거나, ‘생성형 편집’ 기능을 통해 원하지 않는 피사체를 자연스럽게 지울 수 있다.

또, ‘통역’ 기능을 사용해 해외 미술 투어 체험을 하고, 실시간 비주얼 AI 기능으로 대화하며 가상 취업 준비를 하는 등 대학생의 일상과 밀접한 콘텐츠로 갤럭시 AI를 체험 가능하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캠퍼스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S25 엣지의 가벼운 무게를 풍선으로 형상화한 포토존과 방문객이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포토 어시스트’를 활용해 자유롭게 사진을 꾸며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대와 부산대에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갤럭시 S25 엣지를 만나볼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혁신 기술이 집약된 갤럭시 S25 엣지를 대학생들이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캠퍼스에 찾아가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갤럭시 AI로 변화하는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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