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현충일 앞두고 호국영령 추모·묘역 정화 활동 수행

시간 입력 2025-05-20 17:16:40 시간 수정 2025-05-20 17: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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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자원 봉사단, 국립서울현충원서 태극기 게양·묘역 주변 청소 등 실시
2008년부터 18년째 헌화·모역 정화…투자사 구성원까지 활동 참여 확대

SKC 자원 봉사단 단원들이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SKC>

SKC가 6월 호국의 달을 앞두고 호국영령 묘역 정화, 태극기 게양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SKC는 다음달 6일 ‘제70회 현충일’을 기념해 2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태극기 게양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SKC와 반도체 테스트 소켓 투자사 ISC 임직원들로 구성된 SKC 자원 봉사단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한 뒤,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게양, 묘역 주변 청소 등을 실시했다.

2004년 발족한 SKC 자원 봉사단은 2008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 결연을 맺은 이래로 18년 간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 정화 활동을 벌여 왔다.

SKC는 앞으로도 현충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투자사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C 관계자는 “이번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금 깊이 기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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