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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그룹 전체 MAU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3175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 성장했다.
KB금융의 금융플랫폼 MAU는 2646만명(9.7%↑)으로 대표 서비스인 KB스타뱅킹(1333만명), KB Pay(830만명), M-able(189만명) 등의 사용자 기반이 고르게 확대됐다. 비금융플랫폼 MAU는 529만명(47.7%↑)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신한금융의 그룹 MAU는 2639만명으로 집계됐다. 금융플랫폼 MAU는 2299만명으로 그룹 내 핵심 성장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SOL뱅크, 신한페이판 등과 함께 지난 2023년 통합 앱 ‘슈퍼SOL’을 론칭하며 고객 경험을 지속 개선하는 등 ‘플랫폼 중심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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