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인 자격 기부는 이 회장 유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까지 4년 연속으로 호암재단에 고액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호암재단은 지난해 재무제표와 기부금 모집 및 지출 내용, 출연자 등을 공시했다.
지난해 호암재단의 총 기부금은 60억원이었다. 이 중 10억원은 이 회장이 낸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이 기부한 것은 이 회장이 유일하다.
이 회장은 2021년 호암재단에 개인 자격으로 4억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22년과 2023년에도 각각 2억원을 낸 바 있다. 지난해에도 10억원을 쾌척한 이 회장은 4년째 기부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호암재단은 지난 1997년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湖巖) 이병철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공익 법인이다. 호암상 운영, 학술 및 연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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