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유가증권 영업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444조1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40조6970억원)보다 3조3179억원(0.75%) 증가한 수준이다.
유가증권은 은행계정과 신탁계정을 통합한 것으로 원화, 외화, 역외외화 증권을 포함한다. 지분증권(주식)과 채무증권(채권) 매매를 통해 거둬들인 손익이 비이자이익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은행권에서 공을 들이는 사업 중 하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