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유가증권 영업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444조1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40조6970억원)보다 3조3179억원(0.75%) 증가한 수준이다.
유가증권은 은행계정과 신탁계정을 통합한 것으로 원화, 외화, 역외외화 증권을 포함한다. 지분증권(주식)과 채무증권(채권) 매매를 통해 거둬들인 손익이 비이자이익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은행권에서 공을 들이는 사업 중 하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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