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52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년 4724억원 대비 560억원(11.9%) 증가한 액수다. 이와 관련해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손익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며 이자·배당수익 증가 영향으로 금융손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한라이프의 보험손익은 2023년에서 2024년을 거치면서 6719억원에서 6640억원으로 79억원(1.2%) 소폭 하락했다. 같은 기간 금융손익은 656억원에서 1544억원으로888억원(135.4%) 증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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