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 5곳(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총 73조4000억원 규모의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먼저 신한은행은 신규 6조1000억원, 만기연장 9조원 등 총 15조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내달 14일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 내 10억원까지의 신규 대출 지원 △대출만기 시 원금 일부상환 조건없는 만기연장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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