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어닝 쇼크’ 불구 2.5조 배당금 쏜다…보통주 1주당 363원 배당

시간 입력 2025-01-31 11:21:34 시간 수정 2025-01-31 11:21:34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우선주는 1주당 364원 현금 배당
올 3월 주총 기준 1개월 내 지급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밑도는 실적을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2조5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배당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 우선주 1주당 각각 363원, 364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0.7%, 우선주 0.8%로, 배당금 총액은 2조4543억652만4450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오는 3월 주주 총회(주총)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