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주총 기준 1개월 내 현금 배당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사진=SK하이닉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SK하이닉스가 9000억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배당을 실시한다.
SK하이닉스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305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가 배당률은 보통주 0.6%로, 배당금 총액은 8996억3083만8450원이다.
이번 1주당 배당금은 지난해 1∼3분기 중 이미 지급된 분기 배당(주당 900원)을 제외한 금액으로, 기존 배당 정책에 있던 연간 잉여현금흐름(FCF)의 5%(1005원)가 포함된 것이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28일이다. 배당금은 올해 3월 주주 총회(주총)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오창영 기자 / dongl@ceoscore.co.kr]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