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7개 카드사의 연간 대손상각비는 △2019년 2조4972억원 △2020년 2조3931억원 △2021년 2조3734억원 등으로 2조원대 초반 수준을 기록해왔다.
하지만 2022년 들어 2조8385억원으로 소폭 오르더니, 지난 2023에는 4조3957억원으로 2배 가량 뛰기도 했다. 올해 역시 카드업계는 연간 4조 이상의 대손상각비를 부담할 것으로 전망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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