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한 업종은 증권업종이다.
올 3분기 잉여현금흐름 감소액 1위는 미래에셋증권으로, 올 3분기 잉여현금흐름이 -5조9165억원으로 전년동기(-2조2472억원) 대비 3조6693억원 감소하며 마이너스폭이 확대됐다. 이어 NH투자증권이 전년동기 대비 2조9411억원 줄었고, 키움증권도 2조3707억원 감소했다. 이어 잉여현금흐름 감소액 기준 ‘톱10’ 기업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2조1129억원↓), 기아(1조9731억원↓), 현대모비스(1조6807억원↓), 삼성SDI(1조6177억원↓), 롯데손해보험(1조4621억원↓), 기업은행(1조4248억원↓), 삼성카드(1조3650억원↓) 가 포함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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