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지난 11월 2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이태 삼성벤처투자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를 이끌게 된 김이태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지난 2022년부터 기획재정부와 대통령비서실 등을 거쳤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는 기획재정부에서 국제금융국 과장을 지내며 외화자금 및 국제금융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삼성전자에 합류 후 글로벌커뮤니케이션그룹장과 대외협력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말에는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를 맡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현대차 아틀라스 관련 사업 계획](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06/2026030610563065556_m.jpeg)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24/202602240904408861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04/2026030413352019758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