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업계 맏형 엔씨소프트가 국내용 게임업체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신규 IP 대작 MMORPG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TL)’가 국내에서의 흥행 부진을 딛고 북미‧유럽 등 서구권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에는 2019년 출시 이후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리니지2M’이 중국 시장진출의 관문인 외자판호를 획득하면서 중국에서의 흥행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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