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현장경영 주력…“고객과 현장에 미래”

입력 2022-07-05 11:53:07 수정 2022-07-05 1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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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65개 거래처‧42개 영업그룹과 지점 방문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지난 1일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전국 곳곳에서 고객과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방문고객 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지난 100일간 65개 거래처, 42개 영업그룹 및 지점을 직접 방문했다.

이 행장은 현장 방문시 상석 없이 원탁 테이블에서 격의 없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고 알려졌다. 직원들에게는 “영업현장이 즐거워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고객에게 진실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앞으로도 계속 현장 방문을 이어 나가겠다”며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우리 직원들을 칭찬하는 목소리를 들을 때 은행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소회를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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