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임시 주총서 배터리·석유개발사업 물적분할 통과

시간 입력 2021-09-16 10:48:19 시간 수정 2021-09-16 1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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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조지아 공장 전경<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임시 주주총회에서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 사업 분할 안건이 통과됐다.

사업 분사가 결정됨에 따라 오는 10월 1일자로 신설법인 SK배터리(가칭)와 SK이엔피(가칭)가 각각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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