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구 중부발전 사장, 협력사 방문…글로벌 기업 육성 ‘박차’

시간 입력 2019-02-12 17:55:31 시간 수정 2019-02-12 17:55:35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우수협력기업인 청우하이드로를 방문하여 현장경영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우수협력기업인 청우하이드로를 방문하여 현장경영 후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정부의 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에 발맞춰 올해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퀀텀 점프의 해’로 정하고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이 우수협력기업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 사장이 협력업체 현장의 애로사항 및 불합리한 관행 등을 직접 청취하고 중부발전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사 3개사(청우하이드로, 삼일피엔유, 한성더스트킹)를 대상으로 시행했으며 우수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해외동반진출 사업 ‘K-장보고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글로벌기업 밴더 등록을 위한 제품 홍보 및 수출상담 자리를 보다 확대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협력연구개발에 성공한 발전기자재를 수출시범화 품목으로 지정하고 글로벌 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 사장은 “중소기업이 심화된 국내시장을 벗어나 더 큰 시장에서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도약하고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동반성장 지원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유영준 기자 / yjyoo@ceoscore.co.kr]

관련기사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