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최현석·오세득 셰프 등과 ‘푸드 콘텐츠 강화’ MOU

시간 입력 2017-06-01 14:36:19 시간 수정 2017-06-01 1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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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오세득 셰프,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대표이사, 플레이팅컴퍼니 김진표 대표이사, 최현석 셰프, 황요한 셰프. (사진=현대그린푸드)
(사진 왼쪽부터) 오세득 셰프,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대표이사, 플레이팅컴퍼니 김진표 대표이사, 최현석 셰프, 황요한 셰프. (사진=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는 최현석·오세득·황요한 셰프 등이 소속된 푸드콘텐츠기업 플레이팅컴퍼니와 '푸드 콘텐츠 강화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상품 공동 개발 및 판매 △단체급식·외식사업 공동 개발 △셰프 및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신사업 진행 △쿠킹클래스 및 강의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현대그린푸드가 보유한 식재 소싱 인프라 및 대량 제조시스템과 플레이팅컴퍼니 셰프들의 수준 높은 푸드 콘텐츠 창출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양질의 푸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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