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한화 3남 김동선, 한화M&S 지분 19% 공개매수…1285억원 규모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주주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약 1285억원 규모의 자사주 공개매수에 나선다. 12일 한화M&S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부터 11월...
국내 궐련 흡연율 감소에…KT&G, 해외 시장 힘준다
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기존 공장과 신공장의 생산능력을 합치면, 지난해 KT&G 담배부문 전체 생산능력의 약 30%에 달한다. 최근 10년 동안 국내 일반담배(궐련) 흡연율...
하나투어, 이달 중 자사주 전량 소각…밸류업으로 몸값 키우기 시동
올해 배당을 지속한 하나투어가 이달 중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했다. 매각 작업이 중단됨에 따라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몸값 끌어올리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하나투어는 지난 8월 6년 만에 앞서 ...
AI·호텔·콘텐츠까지…정용진 회장, 신사업 ‘광폭 행보’ 나선 이유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유통을 넘어 인공지능(AI)·호텔·콘텐츠 등 신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이마트 대표이사 선임을 앞두고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 ...
[2026 국감] CJ제일제당·삼양사 대표, 국정감사서 담합 사과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대표가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가격 담합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설명했다. 해당 기업은 설탕 가격 담합으로 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
CJ제일제당, 바이오 강화…ADM과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
CJ제일제당이 미국 곡물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면서 바이오 사업의 주요 품목 중 하나인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 강화에 나섰다. 또 해당 합작법인에 미주 법인을 한데 모아 지배구조를 단순화했다. 7일 CJ제일...
롯데백화점, 업계 최초 외국인 연매출 ‘1조 시대’ 열었다
롯데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단순한 매출 신기록을 넘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과 서비스를 강화해온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유통에 콘텐츠 결합”…신세계그룹, 美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4조 투자
신세계그룹이 미국 미디어그룹인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그룹이 주도하는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 유통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해 그룹의 미래 성장을 이...
롯데홈쇼핑, 쇼핑축제 광클절 개최…콘서트·오프라인 마켓 연계
롯데홈쇼핑이 쇼핑축제 ‘광클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광클절은 콘서트와 오프라인 마켓도 연계한다. 6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광클절’이 진행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20년 홈...
팔려야 사는 홈플러스·새 주인 만나 살아난 익스프레스…엇갈린 운명
한때 한 지붕 아래 있던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회생을 위해 새 주인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 반면, NS홈쇼핑 품에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상품 공급과 매...
무신사, 리셀 ‘솔드아웃’ 정리하고 중고 ‘유즈드’ 재정비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가 한정판 거래 플랫폼인 솔드아웃 서비스를 연내 종료한다. 솔드아웃의 리커머스(중고거래 플랫폼) 기능은 무신사 유즈드로 통합된다. 동시에 무신사 유즈드는 판매 가능 브랜드를 확장...
F&F엔터, 사업 3년차에도 수익성 확보 아직…자본잠식 지속
패션기업 F&F의 F&F엔터테인먼트가 설립 이후 적자를 지속 중이다. 통상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대규모 선투자로 인해 설립 초기 적자 기간을 거친다. F&F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을 넘기면...
신세계그룹, 정기 인사 임박…정용진·정유경 ‘독립경영’ 밑그림 나올까
신세계그룹의 2027년 정기 임원인사가 임박했다. 지난해 8개 계열사 대표 10명을 교체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지만, 최근 계열분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핵심 계열사 수장 인사와 조직개편에 또다시 변화...
쿠팡-공정위, 정면충돌 지속…쿠팡은 재항고, 공정위는 현장조사 재추진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현장조사 효력 정지 요청과 관련 재항고에 나섰다. 다만 재항고와 별개로 공정위는 쿠팡 현장조사를 재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주병기 공정위원장 역시 쿠팡의 반발...
개인정보 유출부터 가격 담합까지…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국내 유통·식품업계가 다음달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부터 홈플러스 사태, 식품업계의 원재료 가격 담합까지 굵직한 이슈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hy, 스킨 프로바이오틱스 내세운 ‘아이오셀’ 론칭 예정…화장품으로 사업군 확장
hy(에치와이·옛 한국야구르트)가 치약 등 생활용품과 뷰티 관련 상표권을 출원하면서 신규 브랜드 론칭을 예고했다. 최근 균주 기술 적용 범위를 화장품으로 넓힌데 이어 자체 뷰티 브랜드 사업을 확장하려는 의...
롯데관광개발,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26.7%…카지노업계 최하위
롯데관광개발의 지난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이 20%대로 떨어졌다. 경영진이 불참한 내부감사기구와 외부감사인의 회의 개최 준수 여부를 미준수로 정정한 영향이다. 이로써 지난해 롯데관광개발의...
섹타나인, 신임 대표에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COO 선임
상미당홀딩스 계열 마케팅·AI·IT 전문 기업 섹타나인이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 대표를 앞세워 멤버십·커머스 등 기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데이터와 AI 기반...
LG생활건강, 멕시코 K-엑스포 참여…중남미 공략 속도
LG생활건강이 멕시코에서 개최된 멕시코 K-엑스포에 참여해 ‘닥터그루트’와 ‘더페이스샵’을 선보였다. 특히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도 직접 멕시코를 찾는 등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8일 L...
삼양그룹, 고부가 스페셜티 화학 소재로 석화업계 불황 넘는다
삼양그룹이 범용 소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로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유 공급망 불안과 중국발 반덤핑 공세 등 대외 변수로 석유화학업계의 구조적 불황이 이어...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