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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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헬스케어, 복지부 주관 의료 AI R&D 공동연구기관 선정
차바이오텍의 계열사 차헬스케어는 복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 2건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첫번째로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 사업 중 ‘다기관-멀티...
GC녹십자, BMK 2025서 라만 분광 기반 공정 예측 모델 소개
GC녹십자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바이오로직스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5(BMK 2025)’에서 ‘라만 분광법을 활용한 실시간 바이오 공정 모니터링 및 예측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발표를 ...
트럼프, 의약품 100% 관세 경고…셀트리온은 ‘안심’·삼성바이오는 ‘고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생산시설이 없는 제약사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공장을 확보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높은 건설 비용과 인건비 부담...
신세계인터, 내수 소비 한계에 자체 브랜드로 해외 진출 시동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해외에 첫 팝업스토어를 개최해 자체 패션 브랜드와 화장품 브랜드를 선보인다. 내수 부진이 장기화됨에 따라 K-패션을 키워 글로벌 고객을 공략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29일 신세계인터내...
쿠팡·SSG닷컴·컬리, 지방 배송권역 확대…이커머스 당일·새벽배송 경쟁 치열
이커머스 업계의 배송 경쟁이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확산하고 있다. 쿠팡을 비롯해 SSG닷컴, 컬리 등이 잇따라 지방 물류 거점을 확보하며 당일·새벽배송 경쟁의 무대를 전국으로 넓히고 있다. 28일 쿠팡에 따...
신세계그룹, ‘신상필벌’인사 단행…8개 계열사 수장 교체
신세계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일찍 구축하겠다는 의지...
콜마비앤에이치, 윤상현·이승화 사내이사 선임안 통과…장남 승리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이 콜마비앤에이치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 합류했다. 26일 오전 10시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이 개최됐다. 이번 주총은 지...
[유통생존전] ③ ‘포스트 올·다·무’ 찾아라…오프라인 유통 생존 해법은?
[편집자주] 대형마트·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CJ올리브영이나 무신사, 다이소 등과 같은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 브랜드 입점 여부에 따라 기업 매출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인기 ...
신세계백화점, 2026년 임원인사 임박…정유경 체제 첫 인사
신세계가 정유경 회장 취임 후 첫 정기 임원인사 단행을 앞두고 있다. 내수 부진이 장기화하는 상황 속 경영 효율화를 위해 실적 부진 계열사를 중심으로 인사 재편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신세계에 따...
리브랜딩 효과 없고 신사업은 고전…배상민 국순당 대표, 실적 회복 난항
국순당이 리브랜딩과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주력 제품 백세주 매출 감소로 광고비를 확대해도 실적 반등은 미미한 상황이다. 배상민 대표가 취임 이후 추진한 스마트...
셀트리온, 골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 캐나다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골 질환 치료제 ‘프롤리아-엑스지바(성분명: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허가 승인으로 스토보클로는 폐경기 ...
[유통생존전] ② ‘올·다·무’에만 쏠린다… 불황 속 소비 양극화
[편집자주] 대형마트·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CJ올리브영이나 무신사, 다이소 등과 같은 브랜드를 입점시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 브랜드 입점 여부에 따라 기업 매출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이다. 인기 브랜...
AK플라자, 모회사에 증권 매도로 610억원 확보
애경그룹 내 유일한 유통 계열사인 AK플라자가 모회사 AK홀딩스에 수익증권을 매도하면서 610억원의 현금을 마련했다. 해당 자금은 AK홀딩스에게 조달받은 1000억원 상환에 활용될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금융감...
동아에스티, AI·오가노이드 기업과 협력 확대…신약개발 속도
동아에스티가 AI와 오가노이드 기업과 협력을 맺고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면역·염증 질환과 난치성 뇌 질환 후보물질 발굴에 나서며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신규 타깃 발굴을 ...
전자담배 시장, KT&G·필립모리스 투톱 체제…전체 시장의 90% 이상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KT&G와 한국필립모리스가 치열한 1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기준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45.8%, 한국필립모리스는 45.2%를 기록했...
셀트리온, 美 일라이릴리 공장 인수…‘짐펜트라’ 매출 확대 발판
셀트리온이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셀트리온은 미국 일라이 릴리와 3억3000만 달러(약 4600억원) 규모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
빙그레, 23년 만에 회사채 발행 ‘흥행’…700억원 조달
빙그레가 23년 만에 회사채 시장에 복귀해 흥행에 성공했다. 3년 만기 회사채 5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0배 이상의 자금이 몰리면서 회사채 발행 규모를 700억원으로 확대했다. 빙그레는 회사...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와 함께 ‘기부릴레이’ 전개…“나눔 문화 확산”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지난 18일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명륜진사갈비 전국 가맹점 기부릴레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00여 개 가맹점에서 150여 명의 가맹점주와 본...
김광수 동서식품 대표 취임 2년, 매출 방어 성공…성장 동력 확보는 과제
김광수 동서식품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2년을 맞았다. 그는 ‘맥심’과 ‘카누’ 등 국민 브랜드를 앞세워 커피 시장 1위를 지켜냈다. 하지만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금창출력이 둔화됐고, 내수 시장 정체로 인해 ...
[유통생존전] ①브랜드-유통사, 주종관계 바꼈다…‘임대업자’ 전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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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호] 500대기업 2025년 3분기 영업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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