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 CI. <자료제공=파리바게뜨>
지방선거 이후 식품업계가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14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빵류 86종, 케이크·디저트 41종이 지난 2025년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인상될 예정이다. 평균 인상폭은 5%다.
대표적으로 ‘상미종 생식빵’은 기존 3900원에서 4100원으로 5.1% 인상된다. ‘카스테라’는 2400원에서 2500원으로 4.2% 오른다. ‘마이 넘버원 케이크’는 3만5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2.9% 인상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원료비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 역시 지난 7월 31일부터 빵과 케이크 76종 가격을 평균 8.2% 인상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그래픽] 삼성증권 상반기 자기자본](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11/2026091110444095235_m.jpg)
























































































![[26-07호] 100대기업 경제기여액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25/202608250907515136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횡보에도 주식부호 자산 14조 껑충… GS·한화 오너가 약진](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2/2026090211000540192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