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자료제공=롯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처분할 예정이다. 이는 약 420억원 규모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29일 동안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장내매도할 예정이다. 처분 단가는 21일 종가인 13만400원으로, 총 거래금액은 422억6264만원이다.
신 회장은 거래 목적에 대해 “현금 유동성 확보”라고 공시했다.
해당 주식 매도로 인해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기존 10.23%에서 9.08%로 1.15%포인트 감소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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