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공식 론칭

아모레퍼시픽의 에스트라 제품. <자료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현지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출은 중국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 구매 선호 성향에 맞춰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중국에서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앰플, 로션, 세럼 등 아토베리어365 라인 전 제품을 선보인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적 진출을 통해 중국 현지의 민감 피부 고객들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피부 전문가와의 협업과 오랜 연구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태국 등 아시아에 진출한데 이어 올해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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