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면세점의 보메 메르시에 명동 매장. <자료=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시내면세점 단독으로 명동점 9층에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보메 메르시에(Baume & Mercier)’의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보메 메르시에는 약 180년 전 스위스 유라(JURA) 지방에서 탄생한 시계 브랜드다. 이번 부티크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클래시마(Classima)와 리비에라(Riviera) 라인뿐만 아니라 올해 신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보메 메르시에 부티크 오픈을 통해 시계 애호가들과 브랜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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