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아워글래스, 팝업 스토어 팬텀 글로시 바 오픈

시간 입력 2024-12-03 12:39:10 시간 수정 2024-12-03 12:39:10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아워글래스 팝업 스토어. <자료=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비건 지향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서 첫 번째 팝업 스토어 ‘Phantom Glossy Bar(팬텀 글로시 바)’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클래식한 올드 칵테일 바(bar) 컨셉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을 연출했다. 아워글래스의 대표 립 제품인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의 다양한 색상과 맑은 광택의 텍스처를 칵테일에 빗대어 고객의 피부 톤에 맞는 색상 추천과 함께 안내한다.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으로 연출된 샴페인 타워 등 포토존과 함께 비치된 아워글래스의 다양한 베스트셀러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아워글래스는 첫 번째 팝업을 기념해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팝업 현장 구매자 전원에게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4종 립 카드를 제공한다. 팬텀 볼류마이징 글로시 밤 구매자에게 팝업스토어 한정 디자인 스킨, 기프트백을 제공한다. 여기에 10만원 이상 구매 시 팝업 한정 파우치, 15만원 이상 구매 시 정품 브러쉬를 추가 증정한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립·치크 메이크업 서비스와 100% 당첨 룰렛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아워글래스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 ‘팬텀 글로시 바’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며, 워크인으로도 방문할 수 있다.

한편 아워글래스는 동물 보호 및 지구와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2004년 창립한 미국의 비건 지향 코스메틱 브랜드다. 동물성 성분을 전면 배제한 비건 포뮬라로, 판매 수익금의 1%를 동물권 보호 단체 NHRP(Non Human Rights Project)에 기부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